잠시 미쳤던 주말.


내일부터는 구의동에서 2박3일 또는 3박 4일이다.
내년도 사업을 위한 씨뿌리기다!!!


어제는 장장 12시간 동안 TV앞에 매달려 있었다.
흔히들 얘기하는 폐인모드.
덕분에 당신에게 "미친거 아냐~~"라는 사랑스런 핀잔을 듣고 말았다...
지금 하는 일이 내 역량 밖인지 흰머리도 많이 생기고, 후두통도 계속~
그런데 12시간을 TV를 시청하면서도 단 한번도 머리가 아픈적이 없던걸 보면
아무래도 나는 단순직이 적성에 맞는게 아닌가 싶다.


오늘도 막바지 논문 작업에 애썼던 당신에게 힘내라는 "애로기(氣)" 를 보낸다.

아~~우~~웅~~~~~~흐~미미~~~ㅋ

by indi | 2009/04/26 20:55 | 트랙백 | 덧글(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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